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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uroboros(우로보로스) — 만들기 전에 질문으로 숨은 전제를 꺼내 스펙부터 굳히기

AI가 소크라테스식 질문으로 요구사항의 빈틈을 묻고, 답을 바뀌지 않는 스펙으로 굳힌 뒤 일합니다

왜 게임체인저인가

"이거 만들어 줘" 한 줄로 시키면 AI가 빈 곳을 짐작으로 채웁니다.우로보로스는 먼저 인터뷰로 애매한 점을 수치로 재고, 답을 스펙으로 굳힌 다음에야 작업하고 그 스펙으로 결과를 검사합니다.기획서의 빈틈을 미리 드러내는 데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.

어떻게 쓰나

Claude Code·Codex 등에 플러그인으로 설치 → ooo interview로 질문에 답하기 → ooo seed로 스펙 확정 → ooo run·ooo evaluate.설치법은 한국어 README에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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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 6,187개(10/7).Claude Code, Codex CLI, Gemini CLI 등 14개 도구에서 씁니다.

누구에게 맞나

요구사항을 정리해 AI나 개발팀에 넘기는 기획자·PM, 바이브 코딩으로 직접 만드는 비개발자

2026.10.07 확인

분야
기획업무 공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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