업무 공통 · 레포
바로 가져다 쓰는 깃허브 저장소.
Vane(구 Perplexica) — 출처를 달아 답하는 자체 검색 엔진
퍼플렉시티처럼 출처를 붙여 답하는 검색을 회사 서버에 둘 수 있습니다. 검색 내역이 바깥에 남지 않습니다.
Khoj — 내 문서와 웹을 같이 보는 개인 비서
메모, 문서, 웹 검색을 한 대화에서 묶어 답합니다. 정해진 시간에 할 일을 자동으로 돌리는 기능이 있어 일정 관리에도 씁니다.
GPT Researcher — 주제를 주면 출처를 달아 보고서를 써 오는 도구
웹과 내 문서를 훑어 출처가 달린 조사 보고서를 만듭니다. 시장 조사 초안을 만들 때 출처 확인 시간을 줄여 줍니다.
PDFMathTranslate — 원본 배치를 유지한 채 PDF 통째로 번역
영어 보고서를 표와 그림 위치 그대로 두고 한국어판을 만듭니다. 원문과 번역문을 나란히 놓고 검토할 수 있습니다.
Buzz — 녹음 파일을 내 컴퓨터에서 글로 받아 적기
회의 녹음, 강의 영상, 인터뷰를 인터넷 없이 텍스트로 바꿉니다. 자막 파일로도 내보내서 영상 편집자와 회의록 담당자 둘 다 씁니다.
LobeHub — 여러 AI를 한 팀처럼 부리는 화면
챗GPT, 클로드, 제미나이를 한 창에서 바꿔 가며 쓰고, 자주 쓰는 역할을 저장해 둡니다. 팀에서 같이 쓸 AI 창구를 만들 때 씁니다.
Ollama — 내 컴퓨터 안에서만 도는 AI 모델
인터넷으로 자료를 보내지 않고 AI를 씁니다. 고객 정보나 진료 기록처럼 외부에 올리면 안 되는 자료를 다룰 때 출발점이 됩니다.
Open WebUI — 회사 안에 두는 챗GPT 같은 화면
여러 AI 모델을 한 화면에서 쓰고, 문서를 올려 질문할 수 있습니다. 개인정보가 바깥으로 나가면 안 되는 부서가 내부 서버에 두고 씁니다.
AnythingLLM — 사내 문서를 올려 놓고 물어보는 나만의 챗GPT
설치형 프로그램에 규정집, 계약서, 매뉴얼을 올리면 그 안에서만 답합니다. 문서가 회사 밖으로 나가지 않아 내부 자료에 쓰기 좋습니다.
MinerU — 복잡한 PDF의 표와 수식까지 살려서 뽑기
스캔한 보고서나 표가 많은 문서에서 내용을 뽑아낼 때 결과가 깨끗합니다. 긴 문서를 AI에 넣기 전 정리 단계로 씁니다.
MarkItDown — 워드·엑셀·PDF를 AI가 읽기 좋은 글로 바꾸기
마이크로소프트가 만든 변환 도구입니다. 회의 자료 묶음을 한 번에 텍스트로 바꿔 챗GPT나 클로드에 넣을 때, 표와 제목이 덜 깨집니다.
Stirling PDF — 회사 밖으로 안 보내고 PDF를 합치고 나누고 서명하기
PDF 합치기, 쪽 나누기, 변환, 서명, 글자 인식까지 한 화면에서 합니다. 파일이 바깥 서비스로 나가지 않아 계약서나 급여 문서를 다룰 때 씁니다.
n8n — 코드 없이 반복 업무를 이어 붙이는 자동화 도구
메일, 스프레드시트, 슬랙, 챗GPT를 화면에서 선으로 이어 자동화합니다. 별 20만 개가 넘는 대표적인 자동화 도구이고, 회사 서버에 직접 설치해도 됩니다.